게시자: KAC Admin, 2010. 7. 28. 오후 7:11
[
2010. 7. 28. 오후 7:21에 업데이트됨
]
게시자: KAC Admin, 2010. 7. 6. 오후 11:33
[
2010. 7. 6. 오후 11:50에 업데이트됨
]
KAC는 이번 세미나 강사이신 김창규 박사의 허락를 받아 강의안을 사전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미리 읽고 오시면 자료를 통해 강의 전반에 대한 이해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하세요. |
게시자: KAC Admin, 2010. 7. 5. 오전 4:32
[
2010. 7. 5. 오전 4:39에 업데이트됨
]
|
|
|
|
|
|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신앙의 중심입니다.
화해는 우리 사역의 중심입니다. 공동체는 우리 삶의 중심입니다. |
|
|
|
|
◆아나뱁티스트 신앙 세미나◆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
주제
■ 아나뱁티스트 구원론
: 후브마이어의 역동적,
관계론적 관점에서 본
구원론
|
|
KAC(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는 오는
7월 12일 월요일, 가양동 에서 ‘후브마이어의 역동적, 관계론적 관점에서 본 구원론’이라는 주제로 아나뱁티스트 신앙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한국교회를 향한 외부의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내부적으로도 신자가 떠나가는 등 한국 교회는 변화와 갱신의 요구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 교회내 신앙의 본질이나 교회의 갱신에 관한 크고 작은 신앙 강좌와 특강이 넘쳐나고 있지만, 아직까지 현상적 문제를
진단하고 성토하는 것을 넘어 참된 대안을 제시하는 단계에까지 이르지는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KAC는 아나뱁티스트 관점에서, 신앙의 여러 주제들을 면밀히 점검하고 함께 토론하면서 기독교 신앙의 본질에 다가가고자 금번
세미나를 마련했습니다.
특별히 이번 세미나는 기독교 신학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구원론을 다룸으로써, 한국 교회에 신학적 다양성을 제공함은 물론, 현재
한국내 주류 신학과 교회의 한계 지점을 아나뱁티스트 관점의 신학적 논의를 통해 진단하고 그 해소 방안을 찾아가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KAC는 향후에도 아나뱁티스트의 관점에서 기독교 신앙의 핵심가치인 제자도,공동체, 평화를 바탕으로 신앙의 근본 주제들에 관한
새로운 관점과 실천방안을 지속적으로 한국교회 앞에 제시할 계획입니다. |
|
|
|
일시 : 7월 12일, 월요일, 오후
2시~5시
장소: 한터
(9호선 가양역 6번출구 20m 청산빌딩 6층)
주최: KAC(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
강사: 김창규 박사(University of Bristol, PhD)
회비: 없음
문의 : 010-7533-0128(정용진 간사)
|
|
|
후브마이어는 16세기 초 아나뱁티스트
초기 리더들 중 유일한 신학박사 출신이자 가톨릭 사제 출신이었습니다. 후브마이어는 또한 종교 개혁 당시 개혁자 중 한 사람으로
루터와 칼빈과 같은 주류 개혁자들과 마찬가지로 ‘오직 성경으로(Sola Scriptura)’라는 기치 아래 기존 가톨릭 세력의
부패와 부정, 잘못된 교회 전통으로부터 개혁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후브마이어는 이에 머물지 않고 주류 종교 개혁자들의 한계도 지적했습니다. 그는 당시 주류 개혁가들이 인정했던 유아세례
문제까지 다룸으로써 국가와 교회가 완전히 분리하는데까지 개혁의 방향이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후브마이어는 교회개혁의
문제는 단순히 가톨릭의 구습을 고치는 것을 넘어서는 참된 성경적 교회의 모습을 회복하는 것이라는 근본적 교회 개혁의 통찰을
제시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그의 개혁 사상과 정신은 오늘날 한국교회에도 많은 시사점을 전해 줍니다. 우리가 단순히 교회 전통으로 치부하며 간과해
버리는 문제들에 대해, 후브마이어의 개혁 사상은 ‘그것이 과연 성경적인가’ 하는 본질적 질문을 하게 함으로써, 지금도 계속적인
교회 개혁의 필요성을 제시해 주기 때문입니다. |
|
후브마이어는 주류 개혁가들 처럼
가톨릭의 성례와 구원 개념에 대해 통렬히 비판했지만, 동시에 주류 개혁자들이 주장한 성례와 구원관의 문제점과 한계 역시 날카롭게
지적했습니다.
후브마이어는 특히 종교개혁 당시 강조되어 훗날 구원론의 기초가 된 ‘이신칭의’(Justification by Faith)에 대해,
이는 루터가 믿음의 개념을 잘못 이해한 것으로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부도덕한 삶을 살게 하는 원인이 되었다고 보았습니다.
후브마이어는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는 루터의 기본 교리에는 동의하였지만, 루터가 강조한 믿음의 의미와 성경에서 말하는 온전한 믿음은
다른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는 구원의 의미에 있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할 삶의 변화가 강조되지 않는다면 성경에서 말한 믿음을
잘못 이해 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후브마이어의 사상은 루터의 이신칭의 교리에 크게 영향받은 한국교회 상황에서, 특히 여전히 교세 확장과 개교회 성장을 위해
구원의 의미를 값싼 천국행 티켓처럼 전하는 경향이 강한 한국교회 풍토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16세기 상황에서 구원론의 이해가 신자의 신앙생활 전반을 근본적으로 규정했다면, 오늘날에도 이에 대한 바르고 심도있는
이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
후브마이어의 구원론은 믿음과
그리스도인의 삶 사이의 연관성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에 관한 고민속에서 발전되었습니다. 따라서 후브마이어의 구원론은 그가 이해한
믿음의 의미를 살펴봄으로써 알 수 있습니다. 후브마이어가 이해한 믿음의 의미는 ‘자유의지’, ‘세례', ‘성만찬'라는 세 주제와
깊은 연관을 맺습니다.
그러므로 금번 세미나에서는 크게 다음 세 부분 ▲후브마이어의 인간론을 통해 살펴 본 인간의 의지와 믿음의 의미의 관계 ▲믿음을
전제로 행해지는 세례와 후브마이어가 이해하는 구원의 의미와의 상관 관계 ▲성만찬론을 통해 신자는 구원의 삶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등의 내용을 살펴보는 시간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
|
|
강사 소개
김창규 박사는 영국 브리스톨에 있는 트리니티 신학대학(University of Bristol in UK)에서 BA와 PhD를
취득하였습니다.
탄자니아 음살라토 신학대학 (Msalato Theological College in Tanzania)에서 교수 역임하였고, 9월에
다시 그곳으로 가서 사역할 예정입니다. |
|
|
|
|
|
|
|
|
게시자: KAC Admin, 2010. 7. 2. 오후 7:07
[
2010. 7. 2. 오후 7:46에 업데이트됨
]
사랑하는 KAC 지체 이재영 - 캐런(Karen Spicher) 두 사람이 드디어 오늘 7/3(토) 결혼합니다. 하나님께서 두 사람에 대해 서로 돕는 베필로서의 만남을 허락하셨음에 감사드립니다. 두 사람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펼쳐질 하나님 나라의 역사가 기대됩니다. 하나님께서 서로에 대한 사랑과 섬김이 충만해서 세상으로 넘쳐 흘러가게 하시고 언제 어디서나 사람과 평화의 가정을 이루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부부로 빚어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가 서로 사랑할 때 모든 사람이 그 모습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요 13:34-35) 일시: 2010년 7월 3일(토) 늦은 5시 장소: 가나안 교회(제1 가나안 농군학교 내) Karen Spicher and JaeYoung Lee are getting married today, July 3, 2010 We are so thankful for this wedding of our dear brother and sister JaeYoung Lee and Karen Spicher. Just as God allowed Adam and Eve to join together to form a family Karen and JaeYoung are knitted together to become a family of God today. May God bless them as they start a married life and keep them to grow in the fullness of Christ. "In the same way I loved you, you must love each other. This is how everyone will recognize that you are my disciples - when they see the love you show for each other." John 13:34-35 Date: Satursday, July 3rd 5:00PM Place: Canaan Church |
게시자: KAC Admin, 2010. 6. 17. 오전 1:16
[
2010. 6. 17. 오전 1:37에 업데이트됨
]
[참가 보고서] Consultation Meeting on a Theology of Pilgrim for Palestine
서 정 기
5월 18일-21일까지 제네바에서 열린 세계교회협의회, 카이로스 팔레스타인, Alternative Tourism Group, ECOT 공동주관으로 열린 회의는 7개의 기독교 교단을 포함해 14개국, 23곳의 관련 기관 및 단체에서 27명이 참석하여 ‘팔레스타인을 위한 순례의 신학’이라는 주제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으로의 성지순례가 불법 점령 속에서 고통 받아 온 팔레스타인들에 정의로운 평화를 향한 희망의 도구가 되도록 논의의 장이었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인종차별 철폐를 위한 카이로스 남아프리카 선언과 같은 맥락에서 2009년 발표된 카이로스 팔레스타인 선언은 이스라엘의 불법점령이 죄악임을 선언하고 정의로운 평화가 팔레스타인 땅과 사람들에게 성취되어야 함을 선언했습니다. (카이로스 팔레스타인 선언 다운로드) 카이로스 팔레스타인 선언의 연장선상에서 이번 회의는 2000년을 넘게 전통과 공동체를 지키며 살아온 팔레스타인의 기독교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자유롭게 예배드리고 그들의 전통과 공동체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이스라엘 정부는 분리장벽을 허물고 불법점령을 중단할 것 요청하고 나아가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이러한 죄악이 더 이상 지속되지 않도록 책임있는 응답을 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대안적 성지순례 역시 팔레스타인 땅의 평화실현이라는 목표와 비전 가운데 제안되었습니다. 현재 팔레스타인 성지순례는 이스라엘 정부와 유대 관광업계의 독점으로 인해 팔레스타인 지역의 관광산업이 붕괴되고 경제적 고립을 심화시키고 있으며 성지순례자들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만나고 정치사회적 현실에서 조차 차단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이번 회의는 이스라엘을 찾아오는 300만 관광객과 100만 크리스쳔 성지순례자들이 팔레스타인의 삶으로부터 분리되어 과거의 역사를 구경하는 관광소비자를 넘어 정의롭지 못 한 현실을 직접 보고 하나님의 증언자가 될 것과 더불어 세계교회는 팔레스타인의 평화문제에 책임있는 응답을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회의 참가자들은 성지순례에 대한 신학적 이해, 본래적 가치의 회복 및 현대적 의의를 정립하고 이스라엘의 불법점령과 팔레스타인의 현실에 대한 기독교인의 이해를 높이고 책임있는 응답을 요청하며 나아가 팔레스타인의 삶과 역사,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대안적 성지순례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또한 한국교회와 에큐메니칼 기관들에게 구체적 협력 및 지원 방안으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평화를 위한 에큐메니칼 동행 프로그램(EAPPI) 운영을 위한 협력, 대안적 성지순례 프로그램의 기획 그리고 팔레스타인 뉴스 소개 및 지속적 업데이트 등을 제안했습니다.
|
게시자: KAC Admin, 2010. 6. 4. 오전 12:28
[
2010. 6. 4. 오전 1:53에 업데이트됨
]
여러분을 한중일 국제 청소년 평화 캠프에 초대합니다.
중국의 사천성(Sichuan) 에서 일주일 동안 한국, 중국, 일본의 청소년들이 평화를 주제로 여러가지 즐겁고 유익한 활동을 펼치는 캠프를 진행합니다. 각 국의 청소년들은 함께 모여 동북아시아 삼국의 전통 춤과 노래, 평화활동 등 국경을 초월하여 서로 유대하며 동북아 평화공동체에 대한 폭넓은 인식의 변화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게시자: KAC Admin, 2010. 6. 3. 오후 11:58
[
2010. 6. 4. 오전 2:27에 업데이트됨
]
샬롬.
MCC의 섬김프로그램인 IVEP 프로그램의 소식지입니다. IVEP 에 관심이 있거나 또 참가했던 참가자들에게 좋은 읽을 거리입니다. 현재 북미에서 IVEP 에 참가하고 있는 참가자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재미있게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한국에서 네 명의 형제 자매님들이 MCC 섬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문현실(캐나다) Peace Mennonite church
- 박정주(미국) Oxford Circle Chirstian Community
- 유헌(캐나다) Trinity Mennonite Church
- 김영미(잠비아) Mennonite Central Committee Bible house
기도해 주십시오.
|
게시자: KAC Admin, 2010. 6. 3. 오후 11:52
[
2010. 6. 15. 오전 4:51에 업데이트됨
]
Mindanao Peacebuilding Institute(MPI) 다녀와서 (2010.5.17-28)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에서 매년 열리는 Mindanao Peacebuilding Institute(MPI)를 박윤서간사와 이재영 간사가 다녀왔습니다. MPI는 올해로 11년째를 맞으며 자체 교육기관으로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첫 해이기도 합니다. MCC와 CRS(카톨릭 구제단체)의 지원으로 시작되었며, 동남아시아의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평화활동을 펼치고 있는 교육가, NGO 활동가, 종교지도자, 학생, 군인, UN 활동가 등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박윤서 간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MCC 장학생으로 MPI 과정에 참여했고, 이재영 간사는 두 번째 주 강좌 중에 하나인 advanced mediation(조정 고급과정)을 캐나다 출신 메노나이트 교인인 Wendy Kroeker와 함께 진행하는 진행자로 참여했습니다.
올해 MPI에는 약 100여명의 참가자가 동남아 지역과 다른 지역 11개 나라에서 참가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참가는 현장에서 평화와 관련되어 활동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로써 MPI 강좌를 통해 이론적, 실질적 훈련을 받는 동시에 비슷한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과 네크워크를 형성하는 귀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현재 MPI의 코스는 크게 이론적 강좌와 peacebuilding skill과 관련된 실무 강좌로 나눌 수 있고, 4박5일 동안 진행되는 민다나오 현지의 현장방문(field trip)이 진행됩니다.
MPI와 NARPI는 유사한 성격의 평화교육훈련 기관으로써 앞으로 협력적 관계를 지속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이번 MPI에 KAC 간사 2명이 함께 참가하게 된 것입니다. 비록 동남아가 갖고 있는 갈등의 유형과 동북아의 그것과는 차이가 있으나, 갈등을 해소해 가는데 있어 비폭력적 접근을 지향한다는 측면에서 평화사역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양성하고 교육/훈련하는 목적과 방향성은 같습니다. 이 두 기관 외에도 피지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South Asia Pacific Peacebuilding Institute도 올해부터 첫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이 세 단체간의 협력과 상호지원을 위한 간략한 회의가 MPI 기간동안 진행되기로 했습니다.
아무리 정당한 이유를 사용하더라도 폭력은 폭력을 부를 뿐이고, 폭력을 정당화하는 군사 시스템은 하나님의 방법과는 먼 것입니다. 아무쪼록 아시아에 군사문화와 군대 시스템이 고착되고 더욱 강화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군사교육이 아닌 대안적 평화교육과 훈련이 확대되고,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간의 연대가 군사교류나 무기무역을 넘어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peacebuilding institutes가 확대되어가기를 기대합니다.
|
게시자: KAC Admin, 2010. 6. 3. 오후 11:48
[
2010. 6. 4. 오전 2:38에 업데이트됨
]
샬롬.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에서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9일까지 (2주간) 파머 베커 목사님을 초청하여 말씀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파머베커 선교사님은 메노나이트 교회의 목사, 교육가, 선교사로서 세계 여러 나라를 방문하면서 아나뱁티스트 관점의 제자도, 평화, 공동체에 관한 말씀을 나눠주셨으며 특히 이번 한국 방문에서는 이 시대에 필요한 교회의 리더십, 멤버십, 목회적 돌봄, 갈등해결과 치유, 평화와 화해 등 다양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파머베커 목사님의 일생을 통해서 들려주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과 삶의 원리는 이땅을 살아가는 우리 크리스찬들에게 깊은 도전과 감동을 주었습니다.
수고하신 파머베커 목사님과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게시자: KAC Admin, 2010. 6. 3. 오후 11:28
[
2010. 6. 3. 오후 11:43에 업데이트됨
]
NARPI 운영위원회 회의 (2010. 4. 22 – 27, 서울)
KAC가 사무국을 맡아 준비해오고 있는 동북아 평화교육 기관(NARPI)의 첫번째 운영위원회가 2010년 4월22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었습니다. 동북아 6개국(중국, 일본, 대만, 몽고, 러시아, 한국)에서 참석한 NARPI 운영위원과 MCC 기관을 대표하는 담당자 등 총 20여명이 7일 동안 매우 강도 높은 논의와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NARPI 운영위를 통해 NARPI의 비전과 미션에 대한 문서가 완성되었으며, 2011년부터 진행될 NARPI 첫 훈련 프로그램을 위한 세부적 계획들이 협의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첫 NARPI 개최지로 한국이 만장일치로 결정되었고, 총 6개 강좌와 필드트립을 약 2주(15일)에 걸쳐 8월중에 진행하는 것으로 합의되었습니다. 그리고 2011년 NARPI 첫 훈련의 참가자 목표는 50명으로 정하였습니다. 그 외 NARPI 운영위원들의 책임과 역할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져 앞으로 지속적으로 각국에서 NARPI을 위한 홍보 및 참가자 선발, 네트워크, 예산확보 등에 활동을 함께 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다음 번 제2차 NARPI 운영위원회는 대만(Taiwan Grassroots Alliance for Peace)와 일본(Peace Boat) 등에서 개최하는 것을 희망하여 차후 결정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일정은 2010년 말이나 2011년 초(3월 전)로 계획 중입니다. 그 외 향후 NARPI 관련 일정으로 8월 하순 일본 히로시마에서 있을 Transcend Japan 평화대회에서 NARPI 관련 홍보 및 소개가 있을 예정입니다.
<NARPI vision and mission statement>
The vision of Northeast Asia Regional Peacebuilding Institute is for Northeast Asia to be a region of active non-violence, mutual cooperation, and lasting peace.
The mission of Northeast Asia Regional Peacebuilding Institute is to transform the culture and structure of militarism, and communities of fear and violence into just and peaceful ones by providing peacebuilding training, connecting and empowering people in NE Asia.

사진을 더 보기 원하시면 아래주소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